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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예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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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64회 전라예술제 팡파르, 전북 예술인들의 큰 마당]]></title>
			<link><![CDATA[https://jbyc.co.kr/?kboard_content_redirect=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cdn.mjeonbuk.com/news/photo/202509/118344_127591_4015.jpg" alt="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제64회 전라예술제를 맞아 전북예총 임원 및 내빈들이 전시회(건축, 미술, 문인, 사진)를 여는 개막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아시아뉴스전북=이두현 기자" />

[아시아뉴스전북=이두현 기자] 한국예총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최무연)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9개협회(건축·국악·무용·문인·미술·사진·연극·연예·음악)가 주관하는 제64회 전라예술제가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무용 개막공연)을 비롯해 △전주덕진예술회관(연예·음악) △전주우진문화공간(연극) △완주 고산미소시장(국악)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실(사진·문인·건축·미술)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제64회를 맞은 전라예술제는 전북도내 순수 예술인들이 지난 1년 성과를 발표하는 무대이다.

이번 전라예술제는 그동안 전북 도민체전과 연계해 왔던 것을 단절하고 도내 문화시설에서 ‘집중형 운영’ 형태로 첫발을 뗐다. 이는 예산 축소와 프로그램 다양성 감소 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실내 중심, 완성도가 높은 무대를 꾸며 관객을 끌어당기는 승부수 던졌다.

<img src="https://cdn.mjeonbuk.com/news/photo/202509/118344_127592_4223.jpg" alt="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제64회 전라예술제 개막식을 마치고 임원 및 내빈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뉴스전북=이두현 기자" />

5일 오후 5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개막식을 갖고 모악당에서 7시부터 무용 개막공연을 펼쳤는데 객석의 전 좌석을 가득 메워 우려와 달리 이번 전라예술제의 성공 예감을 가져다 주었다.

개막공연[코리아 판타지]은 『전라도 천년의 춤』 주제로 △널마루무용단/논개 충절무(예술감독 장인숙) △우리춤사랑예술원/강선영류 태평무(예술감독 장태연) △라발레댄스 컴퍼니/해적 그량파듀되(안무 박범수, 김소영) △어사랑전통무용연구원/십이체장고춤(예술감독 임미례) △전주시무용협회/전주부채춤(예술감독 장인숙) △최상철현대무용단/그들의 논쟁(예술감독 최상철) 등 7개 단체가 참여해 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전문 예술의 진수를 보여줬다.

<img src="https://cdn.mjeonbuk.com/news/photo/202509/118344_127593_4436.jpg" alt="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제64회 전라예술제 무용 개막공연을 마치고 출연진들이 무대에서 최무연 전북예총 회장과 함께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뉴스전북=이두현 기자" />

둘째 날(6일)은 오후 5시 전주덕진예술회관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전라가요제 한마당’(연예협회), 셋째 날(7일)은 오후 6시 같은 장소에서 ‘희망의 팡파르 in 전라!’(음악협회), 넷째 날(8일) 오후 3시 완주 고산미소시장에서 ‘얼쑤!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국악협회), 마지막 날(9일)은 오후 7시 30분 전주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화전연가’(연극협회)가 펼쳐진다.

한편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는 5일 오후 4시 30분부터 건축·미술·문인·사진협회 주관으로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 마지막 날까지 이어진다.

전북문인협회(회장 백봉기)는 ‘정감 넘치는 글, 도민에게 행복을 주는 문인’이란 주제로 전북작가 100인 작품 전시회를 열었는데 시낭송(민족의 죄인_전재복 시낭송가), 시극(가을에 만나는 감성_고순복 외), 토크쇼(전시작품 뒷이야기), 예술공연(설장고_배난경)을 곁들였다.

전북미술협회(회장 백승관)는 협회 소속 작가 72인이 한자리에 모여 사양화, 한국화, 수채화, 조소, 공예, 민화, 서예, 문인화 등 다채로운 장르의 예술 세계를 펼쳤다. 이번 전시를 통해 전라의 예술 정신을 계승하고 오늘의 감각으로 재해석 했다.

전북사진협회(회장 한재원)는 사진인들의 예술문화를 발전시키고 전북자치도의 새로운 미래를 펼쳐 나아가길 기원하는 ‘제31회 전북특별자치도 회원전’을 열고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전북건축협회(회장 조창호)는  2036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의미의 주제 선정을 통해 전북자치도 위상에 맞는 건축의 인문학적 접근과 친환경적, 미래지향적 고시형성 및 건축의 문화적 가치를 재정립하는 기회를 제공해 도민과 소통하는 ‘건축작품 &amp; 건축 모형전’을 열었다.

<img src="https://cdn.mjeonbuk.com/news/photo/202509/118344_127594_4619.jpg" alt="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가진 제64회 전라예술제 개막식에서 전북예총 최무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시아뉴스전북=이두현 기자" />

최무연 전북예총 회장은 “전북예술인들의 큰 잔치라는 본래 취지를 살리고, 지역 예술인들의 예술성을 실질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올해부터는 전북도민체전과 별개 행사로 예술제를 진행한다. 순수 예술인들의 독창성과 예술성을 보여줄 수 있는 예술제가 될 것이다”며 “무용 개막공연은 춤의 역동성으로 무대예술의 근간을 이루는 감동의 무대였다. 이번 전라예술제를 통해 다시 한번 심기일전해 새로운 문화예술의 가치를 위한 축제가 될 것이며, 아울러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전주 유치를 염원하면서 문화올림픽으로 손색이 없는 세계인의 축제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 아시아뉴스전북(http://www.mjeonbuk.com)]]></description>
			<author><![CDATA[사무처 사무과장]]></author>
			<pubDate>Tue, 09 Sep 2025 14:20: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byc.co.kr/?kboard_redirect=3"><![CDATA[보도자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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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예총연합회, 순창에서 제63회 전라예술제]]></title>
			<link><![CDATA[https://jbyc.co.kr/?kboard_content_redirect=20]]></link>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예총연합회가 1일부터 3일까지순창군 순창읍 향토회관 일대에서 제63회 전라예술제를 갖는다.

1일은 개막식 및 개막공연(연예인 초청), 작품전시회 오픈, 영화제 등 전라예술제의 수준과 깊이를 대표할 수 있는 작품성 높은 공연을 갖는다.

음악협회는 가을밤을 수놓을 순수음악으로 하나 되는 세상, 연예협회는 열린음악회 수준의 김연자 초청 노래와 회원 가수 등 공연, 국악협회 다양한 장르의 국악 공연으로 우리 것의 진수를 보여즌다. 무용협회는 현대무용과 한국무용을 함께 아우르는 아름다운 무대연출, 연극협회는 함께 웃고 울 수 있는 감명 깊은 연극 무대를 갖는다.

또 건축협회는 건축설계, 조형물 설치, 다양한 모양의 건축전, 문인협회는 전북특별자치도민에게 감동을 주는 시화작품 전시 등 한마음 예술제, 미술협회는 설치작품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창의적인 작품전, 사진협회는 주제가 있는 작품전시 및 회원전과 우수 작품 시상을 한다.

영화협회는 제4회 누벨바그영화제를 갖는다. 인기 영화 상영 및 공모작품 영화제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이종근기자]]></description>
			<author><![CDATA[사무처 사무과장]]></author>
			<pubDate>Tue, 09 Sep 2025 14:20: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byc.co.kr/?kboard_redirect=3"><![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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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예총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와 전북연구원 업무협약]]></title>
			<link><![CDATA[https://jbyc.co.kr/?kboard_content_redirect=19]]></link>
			<description><![CDATA[문화·예술산업의 전북 성장 동력화 첫걸음
<img src="https://www.job-post.co.kr/news/photo/202412/122699_129897_1654.jpg" alt="한국예총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와 전북연구원 업무협약" />
한국예총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와 전북연구원 업무협약
[잡포스트] 조양덕 기자 =사)한국예총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최무연)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전북연구원 컨퍼런스홀에서 전북연구원(원장 이남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산업 분야로 육성하기 위한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모색과 문화·예술산업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연계기관으로서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공동발전 추구와 문화·예술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적으로 포괄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전북특별자치도의 문화·예술산업 아젠다 발굴 협력 △문화·예술의 협력사업에 필요한 양 기관의 정보 및 자료 공유·활용  △기타 협약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남호 원장은 “K-컬처의 본향인 전북 문화·예술 자원을 기반으로 글로벌 생명경제도시에 부합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및 산업생태계 조성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무연 회장은 “전북의 싱크탱크인 전북연구원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전북자치도 고유의 문화·예술 창달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예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 강화를 통해 전북특별자치도의 문화예술산업 발전을 위한 의제 및 정책개발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img src="https://www.job-post.co.kr/news/photo/202412/122699_129898_1750.jpg" alt="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 염원" />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 염원
협약이 끝나고 전북연구원 이남호 원장을 비롯해 이성재 기획조정실장, 김재구 지역혁신정책실장, 이중섭 지속사회정책실장, 장세길 문화·스포츠산업팀장, 장충희 연구위원과 전북예총 최무연 회장을 비롯해 손현배 부회장, 이경로 사무처장, 이두현 언론홍보국장, 이윤한 대외협력국장, 조양덕 뉴미디어국장이 함께해서 "우리모두 하나되어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 손피켓을 들고 하계올림픽 유치를 염원 했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description>
			<author><![CDATA[사무처 사무과장]]></author>
			<pubDate>Tue, 09 Sep 2025 14:20: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byc.co.kr/?kboard_redirect=3"><![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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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예총, 전주상공회의소 김정태 회장 초청 간담회 개최]]></title>
			<link><![CDATA[https://jbyc.co.kr/?kboard_content_redirect=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www.job-post.co.kr/news/photo/202503/132387_139582_3355.jpg" alt="전북예총 장르별 회장단과 전주상공회의소 김정태 회장 간담회" />
[잡포스트] 조양덕 기자

사단법인 한국예총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최무연)가 지난 5일 전주 금양정에서 전주상공회의소 김정태 회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에 앞서 간담회 의제를 정립하기 위해 전북예총 장르별 회장들이 의견을 모았다.

주요 의제는 △제64회 전라예술제의 방향 △전북예총의 사단법인화 추진 △전북예총 창립64주년기념식 및 전북예술인의 날(1962.4.1.창립일) 선포식 △국제아트페스티벌 추경예산 반영 추진 △1협회(장르별) 1기업 결연 메세나 추진 등이다.

김정태 회장과의 간담회는 참석자를 먼저 소개하고 질의응답 형식으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눴다.


이는 지난해 전북예총이 전주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MOU)체결 후 상공인과 예술인 간의 상호교류를 확대해 1협회 1사 메세나 협약 추진을 위한 사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정보교환의 자리로서 전북예총 장르별 10개 협회장과 전주상공회의소 김정태 회장과 간담회 시간을 가진 것이다.

전북예총 최무연 회장은 인사말에서 “김정태 전주상공회의소 회장님의 적극적인 문화예술활동지원 의지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상공인들의 사업과 개인적인 문화예술접목을 위해 전북예총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전주상공회의소 김정태 회장은 “상공인들도 지역사회와의 유대강화의 일환으로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며 “2036년 하계올림픽은 문화올림픽을 첨가하겠다는 도정의 목표가 있는 만큼 예술인들의 책임감도 더욱 클 것으로 간주 된다. 좋은 파트너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최무연 회장은 “문화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과 프로그램 발굴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했다.

김정태 회장은 전북 남원 출신으로 남원고와 전주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전주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림석유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1970년 남원시청 공무원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해 국회의원 보좌관, 대한빙상경기연맹 실무부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한국석유유통협회 이사, 국제로타리 3670지구 총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회장, 전주상공회의소 감사·부회장·수석부회장 등을 지냈다.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국무총리 표창, 문화체육부장관 표창, 법무부장관 표창, 산자부장관 표창, 전주시민의 장 수상 등을 수상했다. 지난해 3월 전주상공회의소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description>
			<author><![CDATA[사무처 사무과장]]></author>
			<pubDate>Tue, 09 Sep 2025 14:19: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byc.co.kr/?kboard_redirect=3"><![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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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북예총 제25대 회장 최무연 씨 당선]]></title>
			<link><![CDATA[https://jbyc.co.kr/?kboard_content_redirect=1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kboard-titl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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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detail-value"><img src="https://www.jeonmin.co.kr/news/photo/202408/403060_117262_646.jpg" alt="전북예총 회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최무연씨"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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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제25대 회장 선거에서 최무연 씨가 지난 9일 당선됐다.

이날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회의장에서 열린 전북예총 2024년 제1차 임시총회 제25대 회장선거에서 대의원 184명 가운데 16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개표결과 최무연 후보 74표, 김형중 후보 65표, 나아리 후보 29표로 최무연 씨가 새로운 회장으로 선출됐다. 최무연 신임회장은 이날부터 약 3년 6개월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최무연 신임 회장은 “40여 년간 전북예총에 몸을 담고 있었다”라며 “존경받는 예총, 화합하는 예총을 만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무연 회장은 (사)한국음악협회 부이사장, (사)한국예총 본부이사, 예원예술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경영과 객원교수, 대한민국국제음악제 운영위원장, 전주 기접놀이보존회 공연단장을 맡고 있으며, 전주예총 회장 등을 역임했다.

출처 : 전민일보(http://www.jeonmin.co.kr)</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사무처 사무과장]]></author>
			<pubDate>Tue, 09 Sep 2025 14:19: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byc.co.kr/?kboard_redirect=3"><![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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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춤과 예술로 만나는 전라도 천년의 숨결’ 전라예술제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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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3 class="heading"><img src="https://cdn.jeollailbo.com/news/photo/202509/777472_166288_5458.jpg" alt="확대이미지" /></h3>
전북의 가을이 ‘예술의 빛깔’로 물든다.

제64회 전라예술제가 5일부터 9일까지 전주와 완주 일대 공연장과 전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전북예총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의 주제는 ‘예술문화의 창달은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로 무용, 음악, 연극, 국악 등 10개 예술 장르를 아우르며 예술의 종합 무대로 자리매김한다.

올해 가장 주목되는 무대는 개막식이다. 5일 오후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전북무용협회가 준비한 개막공연 ‘코리아 판타지-전라도 천년의 춤’이 관객을 맞는다.

7개 무용단이 만들어내는 화려한 군무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웅장한 스펙터클을 그린다. 널마루무용단의 ‘논개, 충절무’로 무대를 열고 우리춤사랑예술원의 ‘태평무’, 깃‘s의 ’To Be Given’, 라발레댄스컴퍼니의 ‘해적 그랑파듀되’가 잇는다.

이어 어사랑전통무용연구원의 ‘십이체장고춤’, 전주시무용협회 ‘전주부채춤’이 펼쳐지며 화려한 막은 최상철현대무용단의 ‘그들의 논쟁’이 장식한다.

개막공연 예술감독인 노현택 전북무용협회장은 “전북 춤의 지평을 넓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동양과 서양의 춤이 한 무대에서 어울리며 관객이 춤의 감각적 울림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올해 전라예술제는 또 하나의 변화를 시도했다.

매년 지역 곳곳의 가설무대에서 열리던 ‘찾아가는 예술제’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부터는 모든 공연을 전문 공연장으로 옮겨 예술의 완성도를 높인 것. 보다 정제된 예술의 진수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공연 외에도 전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소리문화의전당 전시실 2층에서는 사진, 문인, 건축협회가 참여하는 회원전이 각 장르의 개성을 드러내고, 3층 전시실은 서양화와 동양화를 비롯한 미술작가들의 작품으로 다채로운 시각예술의 세계를 펼친다.

연극협회의 공연은 예술제의 마지막 날인 9일 오후 7시 30분, 전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펼쳐지며 음악협회와 연예협회의 공연은 각각 7일 오후 6시, 6일 오후 5시 전주덕진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만난다. 국악협회 공연은 완주 고산미소시장에서 진행, 관객은 장르별로 각기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다.

가을의 문턱에서 춤과 노래, 그림과 글로 이어지는 예술의 향연 속에서 ‘전라도 천년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무연 전북특별자치도예총연합회장은 “올해는 특별히 전문 공연장이 있는 전주에서 전라예술제의 막을 올리게 됐다”라며 “순수예술의 독창성을 느껴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박세린기자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description>
			<author><![CDATA[사무처 사무과장]]></author>
			<pubDate>Tue, 09 Sep 2025 14:18: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byc.co.kr/?kboard_redirect=2"><![CDATA[공연전시]]></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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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유번호증]]></title>
			<link><![CDATA[https://jbyc.co.kr/?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zeminage4.mycafe24.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509/68bd2521daa416152289.jpg" alt="68bd2521daa416152289.jpg" />]]></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Thu, 26 Jun 2025 07:18: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jbyc.co.kr/?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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